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수지의 빨간 니트는 이제 파리의 전설이 됩니다오늘도 배숮이한테 반했다,,😍 셀린느 2027 봄, 여름 쇼에 참석했던 수지인데요. 셀린느 스토어 및 파리의 일상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침부터 수지 얼굴 만나보세요.수지
코트는 역시 블랙이지🖤블랙코트
무적 조합 화이트니트&데님☁️💙화이트니트
I am 어그 with 청바지에요🤎💙어그부츠
가장 우아한 허리가 된다, 오토링거🩵허리 위에 허리를 하나 더 얹었어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팬츠🩵💙 오토링거 더블 웨이스트 오토링거(Ottolinger)가 파리에서 선보인 2027 봄·여름 데님은 허리가 두 겹이에요. 라이트 워시 청바지에 올이 풀린 웨이스트밴드를 한 줄 더 얹고, 따로 뗀 허리 스트랩을 골반에 감기도 했습니다. 수트도 같은 스타일입니다. 블랙 트라우저는 허리를 비스듬히 도려내 띠 하나만 골반을 가로지르고, '플라잉 셔츠'는 올이 풀린 앞판 한 장이 넥타이처럼 늘어져요. 발매는 2027년 봄입니다. • 오토링거 2027 S/S 데님 팬츠 • 오토링거 2027 S/S 해체 테일러드 수트오토링거
디키즈 팬츠 너무 예뻐 보이는 곳🤎도쿄 아카사카 주택가☕️🩶특별한 카페 스태프가 디키즈 팬츠 입고 일하는 아카사카 카페, Hacienda Coffee 디키즈 재팬의 'EVERYDAY MAKERS'는 2023년부터 실제 일터의 사람들을 디키즈 차림으로 담아온 시리즈예요. 이번엔 레코드 음악이 흐르고 아침마다 동네 강아지들이 모이는 아카사카의 Hacienda Coffee를 찾았습니다. 스태프들도 직접 디키즈 워크 팬츠를 입었어요. 차콜 그레이엔 블랙 크롭 자켓과 화이트 레더 부츠를, 아이보리엔 카페 로고 티셔츠와 블랙 슈즈를 매치했죠. 두 사람 모두 블랙 가죽 벨트를 매고 바지를 넉넉한 와이드 핏으로 입었습니다.디키즈
75살의 스케이트보더🛹👴🏻스케이트보드
카모 잃을 수가 없지🪖워크팬츠
카펜터팬츠 맛집 칼하트🔨👖칼하트
간지나는 크롬하츠 더블니팬츠🔨크롬하츠
화이트 트위드 활용 깔끔룩🤍🪄트위드자켓
더 늦기 전 블랙 트위드+데님🖤트위드자켓
니콜 키드먼 옆 이 소녀는 누구?👀니콜 키드먼 옆에 등장한 이 소녀는?👀 니콜 키드먼의 막내딸, 페이스 마거릿 키드먼 어반(Faith Margaret Kidman Urba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10년생으로 올해 15세인 페이스는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입니다. 어제 열린 샤넬 2027 봄, 여름 컬렉션에는 엄마 니콜 키드먼과 나란히 등장했는데요. 니콜이 그레이 트위드 블레이저를 선택한 가운데, 페이스는 샤넬 카디건에 데님과 투톤 힐을 매치해 한층 캐주얼하고 영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언니 선데이 로즈가 런웨이 모델로 활동하며 일찍부터 패션계에 이름을 알린 것과 달리, 페이스는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엄마와 함께 US 오픈에 참석한 데 이어 파리 패션위크의 발렌티노와 샤넬 쇼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조금씩 존재감을 높이고 있죠. 엄마를 똑 닮은 외모와 큰 키로 패션계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를지, 페이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시밀러룩
세련 무드🪄🥨@베이지트위드트위드자켓
화이트 트위드의 매력🫧🤍트위드자켓

























